간수치 AST·ALT·γ-GTP, 경도 상승 후 언제 다시 검사할까?
정상범위 AST 0~40 U/L, ALT 0~41 U/L, γ-GTP 남성 11~63 U/L. 경도 상승은 재검 시점·비율·조합으로 판단한다. 추적 기준을 수치별로 정리했다.
당화혈색소 5.7·6.5%: 경계선과 확정선을 어떻게 읽을까
당화혈색소 5.7%는 당뇨 전단계 시작, 6.5%는 진단 기준. 공복혈당과 불일치할 때, 수혈·빈혈이 수치를 왜곡할 때 어떻게 판단하는지 구체 기준치로 풀었습니다.
공복혈당 100~109mg/dL, 재검까지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
공복혈당 100~109mg/dL는 저위험 전당뇨군으로 6~12개월 재검이 표준. 110mg/dL 이상 상승이나 당화혈색소 6.1% 동반 시 3개월 이내 재검·OGTT 필수. 금식 8시간과 측정 조건이 결과를 5~15mg/dL 좌우한다.
경동맥·복부 초음파 소견을 기준으로 읽는 법
IMT, 플라크, 지방간 등급은 정상/이상 판정이 아니라 심혈관·대사 위험도를 구간으로 읽는 검사입니다. 기준치와 추적 원칙을 정리합니다.
검진 영상 우연히 발견된 결절·낭종, 언제까지 관찰할까?
초음파·CT에서 발견된 간·갑상선·신장 결절 대부분 양성. 크기와 영상 특징으로 추적 주기와 조직검사 기준을 판단하는 기준을 정리했다.
골밀도 T-score 수치 읽는 기준: 기준선과 판독 체계
T-score −1.0·−2.5가 정상·골감소·골다공증을 나누는 기준선이다. 측정 부위, FRAX 골절위험도, 치료 개입 기준을 함께 읽는 판독 프레임을 다룬다.
CA-125·CEA 수치 읽는 기준: 정상범위부터 추세 판독까지
CA-125·CEA는 암 표지자지만 월경·염증·흡연으로도 올라간다. 단일 수치보다 추세·맥락·영상검사와 함께 읽는 판독 기준을 정리했다.
PSA 수치 읽는 기준, 3·4ng/mL이 전부가 아닌 이유
PSA 3·4ng/mL은 절대 경계가 아니다. 연령·전립선 크기·유리PSA 비율·증가 속도로 위양성을 판단한다. 조직검사 결정까지의 판독 프레임을 담았다.
종양표지자 수치 읽는 기준 — 오해와 한계
CEA·CA19-9 같은 종양표지자는 진단이 아닌 추적용이다. 흡연·염증으로도 오르고, 한 번 정상이라고 안심할 수 없다. 단일 값보다 추세로 읽어야 한다.
RF·ANA 양성, 자가면역질환의 신호일까? 기준치로 읽는 판독법
RF·ANA 양성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나타나는 위양성이 흔하다. 항체 역가·증상·동반검사를 함께 읽어야 의미가 서는 이유를 기준치와 판독 기준으로 정리한다.
혈구검사(CBC) 수치 읽는 기준, 정상범위부터 경계 판단까지
백혈구·혈색소·혈소판의 정상범위, 빈혈 감별법(MCV), 재검 기준을 결과지 수치로 판독하는 가이드. 일시적 변동과 질환 신호를 가르는 방법.
염증수치(CRP·ESR) 읽는 기준, 기준치와 추세로 판독하기
CRP와 ESR은 같은 염증을 다른 속도로 본다. 일반 CRP vs hs-CRP, 정상범위, 나이·성별 보정, 급성 vs 만성 구분—기준치와 단위로 정확히 읽는 법.
관상동맥 석회화 점수, 기준치로 읽기
Agatston 점수 0·100·400의 의미, 나이·성별 백분위 해석, 약물·재검 기준을 구체 수치와 함께 다루는 CAC 수치 판독 가이드.
심혈관 정밀 표지자 ApoB·Lp(a)·hs-CRP 읽는 기준
LDL 목표에 도달해도 남는 잔여 위험을 ApoB·Lp(a)·hs-CRP가 포착한다. 각 표지자의 정상범위·기준치·추가검사 적응을 기준 중심으로 정리한 판독 가이드.
지질검사(LDL·HDL·중성지방) 읽는 기준
같은 LDL 130이라도 위험군에 따라 목표가 55~130까지 갈린다. 정상범위·위험군별 LDL 목표·공복 여부를 통합해 판독하는 가이드.
비타민D 수치 읽는 기준: 결핍·부족·충분의 경계선은 어디인가?
25(OH)비타민D 20·30ng/mL이 결핍·부족·충분을 가르는 기준선. 검사 단위, 보충 용량, 독성 상한, 재검 시점까지 정상범위로 읽는 판독 가이드.
갑상선 기능검사(TSH·fT4) 읽는 기준, 정상과 치료 경계는?
TSH·fT4 조합으로 항진·저하·불현성을 가른다. 정상범위, TSH 10 치료기준, 임신 중 변화, 항체검사까지 판독 프레임을 정리한 가이드.
요산 수치 7.0mg/dL, 언제부터 치료할까?
요산 수치가 높아도 대부분 무증상. 정상범위·무증상 고요산혈증·통풍 발작의 경계, 신장·대사증후군 연관을 기준치와 함께 읽는 판독 가이드.
신장수치(크레아티닌·eGFR) 읽는 기준 완전가이드
크레아티닌만으로는 부족하다. eGFR 60mL/min을 중심으로 만성콩팥병 단계를 읽고, 근육량·나이·단백뇨까지 함께 판단하는 신장함수 결과지 해석법.
간수치(AST·ALT·γ-GTP) 읽는 기준, 어디부터 봐야 할까?
AST·ALT·γ-GTP는 각각 다른 것을 본다. 정상범위와 상승 폭, AST/ALT 비율, γ-GTP 조합으로 지방간·음주·약물 중 원인을 구분하고 재검 기준을 판단하는 법.
당화혈색소(HbA1c) 수치 읽는 기준, 정상·전단계·당뇨 판별법
공복혈당 100·126mg/dL, 당화혈색소 5.7·6.5%는 당뇨병 진단의 분기점. 2~3개월 평균혈당을 반영하는 HbA1c를 어떻게 해석하고, 빈혈·이상혈색소가 왜곡할 때 무엇을 믿을지 기준별로 읽는 판독법.
공복혈당 100·126mg/dL, 기준선을 읽는 방법
공복혈당 100mg/dL과 126mg/dL이 정상·전단계·당뇨를 나누는 기준. 측정 조건·검사법·동반 수치로 같은 100대 초반도 의미가 완전히 달라진다. 판독의 틀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