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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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영상·검진 수치·종양표지자를 좋고 나쁨의 판정이 아니라 '기준선 위 어디쯤인가'로 읽어내는 검사·수치 판독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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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5.7·6.5%: 경계선과 확정선을 어떻게 읽을까
당화혈색소 5.7%는 당뇨 전단계 시작, 6.5%는 진단 기준. 공복혈당과 불일치할 때, 수혈·빈혈이 수치를 왜곡할 때 어떻게 판단하는지 구체 기준치로 풀었습니다.
채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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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 100~109mg/dL, 재검까지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
공복혈당 100~109mg/dL는 저위험 전당뇨군으로 6~12개월 재검이 표준. 110mg/dL 이상 상승이나 당화혈색소 6.1% 동반 시 3개월 이내 재검·OGTT 필수. 금식 8시간과 측정 조건이 결과를 5~15mg/dL 좌우한다.
채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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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HbA1c) 수치 읽는 기준, 정상·전단계·당뇨 판별법
공복혈당 100·126mg/dL, 당화혈색소 5.7·6.5%는 당뇨병 진단의 분기점. 2~3개월 평균혈당을 반영하는 HbA1c를 어떻게 해석하고, 빈혈·이상혈색소가 왜곡할 때 무엇을 믿을지 기준별로 읽는 판독법.
채민서
대사·당
공복혈당 100·126mg/dL, 기준선을 읽는 방법
공복혈당 100mg/dL과 126mg/dL이 정상·전단계·당뇨를 나누는 기준. 측정 조건·검사법·동반 수치로 같은 100대 초반도 의미가 완전히 달라진다. 판독의 틀을 정리했다.
채민서